범어동 카페에서 보낸 특별한 브런치

범어동 카페에서 특별한 브런치 빵을 시작으로 행복한 하루가 참 빨리 지나간 한 해였습니다. 그중에서도 올해는 빵을 유난히 열심히 먹은 것 같아요. 빵보다 더 확실한 행복이 있을까요? 특히 소금빵은 나에게 힐링 그 자체다. 오늘 또 그 행복을 느꼈습니다. 카페에 도착하니 아침 햇살이 은은하게 들어오는 창가 자리부터 빵 진열대까지 모든 것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. 커피 한잔과 함께 … Read more